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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플에서 기대없이 눌렀는데 정말 잼나게 봤음.
부모의 통제를 받지 않거나 받지 못하는
순수악, 사이코패스가 이런걸까 생각하게 하는 아이와
쎈척 하느라 철없는 여왕벌 놀이하는 아이,
시종일관 불안해하며 줏대없이 흔들리는 아이,
그리고 그 주위에 휩쓸리는 수많은 아이가
한 아이를 어떻게 죽이는데 일조를 했는가를 보여주는 드라마.
그 사건을 파헤치면서 여주가 자신의 상처 또한 치유해 가는 과정.
실화라는게 더 무섭다.

디플에서 기대없이 눌렀는데 정말 잼나게 봤음.
부모의 통제를 받지 않거나 받지 못하는
순수악, 사이코패스가 이런걸까 생각하게 하는 아이와
쎈척 하느라 철없는 여왕벌 놀이하는 아이,
시종일관 불안해하며 줏대없이 흔들리는 아이,
그리고 그 주위에 휩쓸리는 수많은 아이가
한 아이를 어떻게 죽이는데 일조를 했는가를 보여주는 드라마.
그 사건을 파헤치면서 여주가 자신의 상처 또한 치유해 가는 과정.
실화라는게 더 무섭다.